개그맨 지상렬이 11살 반려견 또또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4일 지상렬은 공개된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 영상 '※진짜 귀여움※ 강아지 유치원 일일 교사| 지상렬의 하면대리'에서 반려견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지상렬은 반려견 이야기가 화제로 오르자 "또또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며 "외출할 때마다 항상 또또 사진을 찍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1살이 됐다. 10살을 넘어서니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고 집을 나선다"고 털어놨습니다.
지상렬은 또또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할머니가 됐다"며 애틋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제작진이 "또또를 강아지 유치원에 보낸 경험이 있느냐"고 묻자, 지상렬은 "보낸 적이 없다"며 "집에 가족들이 늘 있어서 유치원에 보낼 필요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를 통해 평소 또또를 세심하게 돌보는 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상렬은 현재 16세 연하인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