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가수 겸 배우 수지와의 각별한 우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조현아는 수지와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놓을 예정입니다. 이날 방송은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구성되며, 전 야구선수 오승환, 배우 이철민, 가수 조현아, 개그맨 양상국이 함께 출연합니다.
조현아는 수지를 향해 "나의 수호천사"라고 표현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자신이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마다 수지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순간뿐만 아니라 몸이 아팠을 때도 수지가 곁에서 돌봐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조현아는 수지가 거의 24시간 동안 자신을 간병해준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구체적으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두 사람은 음악 작업을 계기로 만난 후 개인적인 관계로도 발전시켜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조현아는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그는 "연애를 쉬어본 적이 없다"며 지속적으로 사랑을 이어온 자신만의 연애 패턴을 설명합니다. 또한 이별 이후 마음을 정리하는 자신만의 방법론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현아는 2009년 3인조 혼성그룹 어반자카파의 미니앨범 '커피를 마시고'를 통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다수의 OST 및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예능인으로서의 재능도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