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룩희 군이 아버지와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뛰어난 외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룩희 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권상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특별한 설명 없이 게시된 이 사진에 어머니 손태영이 하트 이모티콘으로 반응하며 가족애를 보여줬습니다.
사진 속 룩희 군은 검은색 맨투맨을 입고 렌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긴 사지, 균형 잡힌 체형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네티즌들은 "아빠 전성기 시절 복붙"이라며 권상우와의 놀라운 닮은꼴에 감탄했습니다.
손태영은 이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의 일상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손태영은 "룩희는 아침에 일어나면 없다. 일찍 나가 저녁 늦게 온다"고 말했으며, 권상우는 "강남역에서 집까지 50분 거리를 친구들과 걸어왔다더라"며 아들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특히 "(아들이) 지나가다 번호를 따였다.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더라"는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화제가 됐습니다.
룩희 군의 운전 연습 장면도 최근 공개됐습니다. 손태영은 "필기는 학교에서 봤고, 50시간 연습 후 시험을 보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대신 이모부에게 주행 연습을 요청했다는 내용에서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룩희 군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과 축구부 활동을 동시에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8년 결혼한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 손태영은 자녀들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