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슈퍼모델 홍진경과 이소라가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서 오랜만에 모델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4일 엘르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에서 활동하는 홍진경과 이소라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매체는 "패션계 빅 이벤트, 파리 패션위크에서 본업 중인 1세대 모델 언니들을 만났습니다. 무려 '슈퍼모델' 출신 이소라, 홍진경 언니를요"라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컨셉코리아 무대에서 리이와 본봄 쇼에 모델로 출연했습니다. 엘르코리아는 "쇼장 위, 리이와 본봄 쇼에 모델로서 등장한 두 사람의 시원시원한 워킹,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 모두가 이리 완벽할 수가...!"라며 감탄을 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은 숏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다리 라인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활보했습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던 친근하고 유쾌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소라는 롱 코트를 우아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워킹을 펼쳤습니다. 1세대 슈퍼모델로서의 경험과 노하우가 그대로 드러나는 완벽한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엘르코리아는 "쇼장 가득 에디터들 사이에서도 도파민 넘쳤다는 이 서프라이즈"라며 현장 반응을 전했습니다. 또한 "벌써부터 이 언니들의 유튜브 후속 콘텐츠가 기대되는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변함없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레전드 모델'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