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7일(금)

영원무역이 임직원 자녀 '새 시작' 응원하며 전달한 뜻깊은 '입학 선물'

영원무역그룹이 임직원 자녀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특별한 입학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들을 대상으로 신학기 책가방을 선물한 건데요. 가족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려는 영원무역그룹의 노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27일 영원무역그룹은 새 학년을 맞이하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제공=영원무역그룹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들에게는 새로운 학교생활에 필요한 책가방을 선물하여 설렘 가득한 첫걸음을 응원했습니다. 자녀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임직원 가족 전체의 소속감을 높이려는 뜻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영원무역그룹은 자녀들의 학업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 시에는 책가방을 지원하며,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진학하는 자녀들에게는 입학 축하금을 전달하여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녀들의 학업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 가족 모두가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영원무역그룹은 임직원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행복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는데요.


실제로 영원무역그룹은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모범적인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인사이트


대표적으로는 육아수당으로 월 20만 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임신한 직원에게는 택시비 100만 원을 지원하여 출퇴근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여 임직원들이 유연하게 근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영원무역그룹은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가족친화 정책들은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특히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임신 중인 직원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직원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영원무역그룹의 이러한 행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재 경영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영원무역그룹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그 가족들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복지 제도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