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7일(금)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회사원 아냐... "지인들도 몰라"

유튜버 이진호가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 예정자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엄마와 똑닮은 최진실 딸 결혼..외할머니 실제 반응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최준희는 앞서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고 발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예비신랑은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진호는 김 씨에 대한 추가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진호는 "사실 지인들 역시 김 씨가 현재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김 씨의 과거 행적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의 과거 이력에 대해 이진호는 "유년시절에는 축구부 활동을 했고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는 잠시나마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을 했다더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 하지만 최준희 씨와의 열애 이후에는 그 자동차 정비공 일마저도 그만둔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지인들은 '최준희와 열애 이후에는 한동안 일을 안 했다'고 전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이진호는 김 씨가 완전히 손을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가 손을 놓고 있었던 것만은 아니다. 최준희씨가 의류사업에 뛰어들자 함께 동행하며 일을 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 의 곁에서 여자친구가 하는 일을 알뜰살뜰 챙기며 그녀를 심적으로 위로했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한편 최준희와 갈등 관계에 있는 외할머니는 손녀의 결혼 소식을 유튜브를 통해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할머니 정 씨와 연락을 취했다는 이진호는 "정 씨는 울먹이면서 결혼소식을 듣고 딸 최진실 씨가 생각나 눈물이 났다면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기가 조심스럽다. 말을 안 하는 것이 맞는 거 같다고 말을 아꼈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