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의 새로운 데님 캠페인을 통해 완벽한 피지컬과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5일 캘빈 클라인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함께 제작한 2026 봄 데님 캠페인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정신을 담아내며, 정국만의 독특한 개성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데님 패션과 완벽하게 조화시킨 것이 돋보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포토그래퍼이자 영상감독 머트 알라스가 메가폰을 잡은 이번 프로젝트는 정국의 라이프스타일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다채로운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음악적 요소와 퍼포먼스가 자연스럽게 결합된 영상 콘텐츠는 패션과 엔터테인먼트 장르의 벽을 허물며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정국은 친숙한 리듬의 배경음악에 맞춰 자신만의 시그니처 무브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뉴욕을 대표하는 배우 로지 페레즈의 특별 출연이 더해져 캘빈 클라인 고유의 상징적인 스토리텔링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정국은 이번 협업에 대해 "캘빈클라인 데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평상시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스타일링은 90년대의 감성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지금의 트렌드가 절묘하게 블렌딩되어 있어요. 음악과 댄스, 패션을 도시적 감성과 융합시키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국이 참여한 캘빈 클라인 2026 봄 데님 캠페인은 전세계 캘빈 클라인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 각종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