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주최하는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의 티켓 판매가 지난 12일 시작과 함께 완전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상상마당 춘천에서 진행됩니다.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2012년 첫 개최 이후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발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는 복합문화예술축제입니다.
KT&G는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추구해왔으며, 매년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올해 페스티벌 무대에는 장기하, 10CM, 카더가든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합니다.
또한 상상마당의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신진 뮤지션들도 함께 참여해 독창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이번 축제는 무대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신인 아티스트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축제인 동시에, 국내 톱클래스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차별화된 공연으로 기획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향후에도 아티스트들의 창작과 공연 활동을 적극 후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플랫폼으로 출발해 현재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입니다.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일반 대중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예술 확산과 지역문화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상상마당에서는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