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하영과 지원이 경주월드에서 펼친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체험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 2월 11일 공개된 '이거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경주월드 찐후기 ㅣ놀이기구판ㅣ프로미스나인 하영&지원ㅣK판 입덕투어2 EP.5' 영상에는 두 멤버가 경주월드의 대표 어트랙션들을 정복해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담겼습니다.
놀이기구 전문가인 정대철 가이드와 함께한 이번 투어에서 하영과 지원은 한국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롤러코스터 '드라켄'에 첫 번째로 도전했습니다. 아파트 22층 높이에서 90도 수직 낙하하는 드라켄의 위압적인 모습 앞에서 두 멤버는 잠깐 주저하는 듯했지만, 곧 미션 완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하강하는 순간 카메라를 향해 엔딩 포즈를 취하는 까다로운 미션에서 멤버들은 비명과 환호성을 터뜨리며 아이돌만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하영은 공포감 속에서도 끝까지 미션을 성공시키려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다음 코스인 인버티드 코스터 '파이톤'에서는 트랙이 천장에 매달려 발이 공중에 뜬 상태로 탑승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주어진 미션은 LG전자 가전제품의 정확한 풀네임을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빠른 속도와 연속적인 회전 구간에서 하영과 지원은 'LG 퓨리케어 AI 360도 공기청정기'와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 등의 긴 제품명을 외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롤러코스터의 강한 원심력과 가이드의 화려한 머리띠에 주의가 분산되어 아쉽게도 미션에 실패하며 벌칙을 받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높이의 대관람차 '서라벌 관람차'를 타임라이더로 변형한 체험에서는 경주 보문호의 멋진 경치를 감상하며 노래를 이어 부르는 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영은 고소공포증을 드러내면서도 지원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노래를 불렀지만, 긴장감 넘치는 상황으로 인해 결국 최종 미션 실패라는 아쉬운 결과를 맞았습니다. 미션 실패의 벌칙으로 두 멤버는 32m 높이에서 거대한 물폭탄을 맞으며 내려오는 '섬머린 스플래시'에 탑승해야 했습니다.
우비를 착용하고 섬머린 스플래시에 올라탄 하영과 지원은 상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물줄기를 정면으로 맞으며 진짜 '물세례' 경험을 했습니다. 샤워를 한 것처럼 완전히 젖은 상태에서도 두 멤버는 "행복의 비를 맞은 것 같다"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투어를 마무리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LG전자의 가전 구독 서비스와 AI 챗봇을 이용한 문제 해결 방안 등 실용적인 정보도 자연스럽게 전달되었습니다.
경주월드의 다양한 놀이기구와 프로미스나인의 즐거운 케미스트리가 조화를 이룬 이번 입덕투어는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제공했습니다. 하영과 지원은 경주월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진정한 놀이기구 애호가로 성장했습니다. 극한의 스릴을 만끽하며 미션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진솔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 포인트로 어필했습니다. 경주의 유명한 십원빵과 소떡소떡을 맛보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까지 알차게 구성된 이번 투어는 경주월드 방문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