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르노코리아, 부산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행사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 인정받았다

르노코리아가 부산시가 주관하는 지역상품 우선구매 붐업행사에 지역 우수기업으로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 성과 인정받았습니다.


11일 르노코리아는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시 주최 '지역상품 우선구매 붐업행사'에 부산 지역 우수기업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제공 = 르노코리아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경제단체 등 약 140개 기관과 함께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추진하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부산시는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통해 약 2조 원 규모의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행사 현장에서 부산시는 르노코리아 차량 10대에 대한 구매의향서를 작성하며 지역 제조기업과의 협력 강화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르노코리아는 행사장에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를 전시해 지역 생산 기반과 상생 협력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부산 지역 내 핵심 제조기업으로 인정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습니다. 


사진 제공 = 르노코리아


작년 1월 부산공장 생산시설 업데이트를 완료해 미래차 생산 허브를 구축했으며, 지난해 10월 개최된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에서는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을 위한 추가 설비 투자 계획을 공약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부산시와 면담을 진행하며 지역 부품업체들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부산 지역과의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르노코리아는 부산 지역의 미래차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산대학교, 동아대학교 등 부산 지역 주요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및 지역 대학, 연구기관들과는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상생과 인재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