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7일(토)

아누아, 일본 주요 '배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60관왕 싹쓸이... K-뷰티 저력 입증

한국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지난해 일본 현지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아누아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일본의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총 60개의 상을 수상하며 K-뷰티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아누아는 비테키(美的), 보체(VOCE), 큐텐(Qoo10), 앳코스메(@cosme) 등 현지 유력 뷰티 매체와 플랫폼이 주관한 각종 어워드에서 지난해 연간 60개의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아누아의 주력 제품인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은 보체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25' 세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총 14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며 브랜드 내 최다 수상 제품으로 기록됐습니다.


사진 제공 = 아누아


브랜드 대표 제품의 활약도 이어졌습니다.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는 신인상 1위와 PDRN 부문 1위를 포함해 7개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셀러 '어성초77 수딩 토너'는 LOFT 베스트 코스메틱 1위를 포함해 6개 부문을 차지했습니다.


일본 시장을 겨냥한 한정 제품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아젤라익 애씨드 15 인텐스 카밍 세럼'은 일본 현지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어 WWD 상반기 신제품 어워드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아누아는 이번 수상에서 세럼, 토너, 마스크팩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내 아누아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입니다.


아누아 관계자는 "제품의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살피는 일본 고객들에게 선택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60관왕 달성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니즈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내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