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3일(화)

"탈락자 나온다"...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 예상 뛰어넘는 생존 미션의 정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넥스트 레전드'가 3화 예고편과 스틸컷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생존 경쟁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 프로그램이 더욱 치열한 경쟁 구도를 예고했습니다.


'넥스트 레전드'는 한국 축구의 차세대 주역들이 해외 진출의 꿈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정상급 축구선수를 목표로 하는 유망주들은 국내 전반전을 거쳐 영국에서 펼쳐지는 후반전까지 도전하며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게 됩니다. 


이들의 성장 스토리는 해외 리그 진출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향한 청춘들의 열정적인 도전기로 펼쳐집니다.


사진 제공 = 쿠팡플레이


새롭게 공개된 3화 예고편에서는 44명의 참가자들이 팀별로 대치한 채 첫 번째 탈락자를 가리는 'DISTRICT 3' 미션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한 참가자는 "생각지도 못한 룰이어서 살짝 당황했던 거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두 번째 테스트 'DISTRICT 3'의 규칙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함께 공개된 3화 스틸컷에서는 '25분 쿼터제' 마지막 경기와 'DISTRICT 3'에서 전력을 다해 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영표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과 매니저들이 열정적인 경쟁을 지켜보며 깊은 고민에 잠긴 모습도 포착되어 '베스트 11' 선발을 위한 치열한 판단의 순간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1월 30일 공개된 1, 2화에서는 전국에서 선발된 44명의 축구 유망주들이 실력 탐색전인 '페이스오프'를 거쳐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선수들과의 첫 번째 평가전인 '25분 쿼터제'를 치르는 과정이 역동적으로 그려져 축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장점과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이영표 감독과 가레스 베일 멘토, 그리고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1, 2화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소속으로 참가해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코리아 라민 야말'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은호와 '영재발굴단' 출신으로 이미 주목받았던 원태훈·원태진 형제 등 참가자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시청자들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모든 선수가 진심인 게 보이고 재능 있는 선수들도 많네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와 재밌네요!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축구 서바이벌 오랜만인데 긴장감 좋습니다", "박진감 넘치고 세계 최고 레전드 가레스 베일과 함께 움직이니 말이 필요 없네요.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청소년들이 축구라는 종목을 통해 꿈에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프로그램이네요" 등의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첫 탈락자가 결정되고 '베스트 11' 멤버가 가려지는 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 3화는 6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독점 공개됩니다. 쿠팡 와우회원뿐만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