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5일(목)

김장훈, 강아지 구조단체 돕기 위해 펼친 '역대급' 선행... 바자회·콘서트로 후원 나서

가수 김장훈이 반려견 구조단체를 위한 바자회 개최 소식을 전하며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최근 김장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2월28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강아지 구조단체 soby 쏘바이를 후원하기 위한 바자회와 콘서트를 개최합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행사 장소로는 "일원에코파크 돔 행사장인데 너무 좋네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장훈은 일원에코파크 돔 행사장 내부에서 무대 방향을 가리키며 행사 준비 현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넓은 실내 공연장과 비어있는 무대가 함께 담긴 모습을 통해 바자회와 콘서트를 앞둔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김장훈 인스타그램


김장훈은 바자회에서 판매될 다양한 상품들을 소개하며 "강아지용품뿐만 아니라 밀키트, 의류 등에 심지어 침대와 소파까지 좋은 제품들을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동료가수 및 셀럽들도 많이 온다고들 하니 재밌고 따뜻하고 유익한 행사가 될 듯 합니다"라며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활동에 대한 자신의 입장도 밝혔습니다. 김장훈은 "하는 일이 워낙 많은 지라 반려동물문제에 대해 기치를 드높이며 나설 생각은 없으나 일년에 한두번씩 행사를 해 도움이 되는 정도는 하려 합니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조심스럽게 표현했습니다.


김장훈은 다른 공연 일정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광주서구에서 누워서 보는 콘서트가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누콘을 기획한 케이스가 되겠네요"라며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소개했습니다.


김장훈 인스타그램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젝트에 대한 바람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김장훈은 "많은 지자체들이 누콘 같은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지자체민들에게 공평하게 행복을 나눠드려야 하는 것이 지자체의 의무이기도 하겠죠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바자회와 콘서트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반려견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견과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김장훈은 반려견 구조단체 후원 바자회와 광주에서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동시에 준비하며 공연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지역을 오가며 이어가는 그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