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1일(토)

'관악구 피자가게 3명 살해' 김동원, 1심서 '무기징역' 선고... "비난 가능성 매우 커"

지난해 9월 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 뉴스1


※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