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운영하는 방치형 MMORPG '저니 오브 모나크'가 새로운 리버스 월드 '티칼'을 출시하며 신규 및 복귀 유저를 겨냥한 대규모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티칼 월드는 기존 서버와 차별화된 콘텐츠 진행 속도를 제공하며, 병영과 결투장 등의 매칭 시스템이 해당 월드 내에서만 운영됩니다.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플레이어들은 자동으로 티칼 월드에 배정되어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티칼 월드에서 모험을 시작하는 유저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신규 월드 전용 '부스팅 룰렛'을 통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재화와 '광고제거 월정액 패키지'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희귀한 신화 카드를 얻을 수 있는 '신화 획득 다이아 룰렛'도 함께 제공됩니다.
새로운 월드 출시를 기념하여 모든 플레이어에게 특별 쿠폰이 배포됩니다. 저니 오브 모나크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는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신화 영웅 선택 상자, 신화 마법인형 선택 상자 등 캐릭터 육성에 유용한 아이템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쿠폰은 모든 월드에서 계정당 한 번만 사용 가능합니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4일부터 모든 월드에서 '스테이지 부스팅 이벤트'가 시작되어 스테이지 돌파에 필요한 몬스터 처치 수량이 기존의 1/4로 줄어듭니다. 기존 월드는 오는 2월 11일까지, 티칼 월드는 오는 2월 18일 정기점검 전까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오랜 기간 게임을 떠났던 복귀 유저들을 위한 '귀환 군주 정착 지원 혜택' 이벤트도 마련되었습니다.
28일 이상 접속하지 않은 복귀 유저는 최대 35일 동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신규 신화 등급 아이템 '도전자의 장비', 린드비오르 세트 장비 선택 상자, 발라카스 세트 장비 선택 상자 등이 포함된 '귀환 군주 장비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미션 완료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여정 가이드'도 함께 제공되어 복귀 유저들의 재정착을 돕습니다.
설날을 맞아 특별한 보드게임과 이벤트 던전도 추가되었습니다. 2,001 스테이지를 돌파한 유저들은 오는 2월 19일까지 '오싹한 설날 보드게임'에 참여하여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는 2월 25일까지는 '오싹한 설날 던전'이 운영되며, 성공적으로 클리어하면 '오싹한 설날 주화'와 '오싹한 설날 보드게임 주사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오싹한 설날 주화는 이벤트 상점에서 버프 아이템 '떡국', 초월 등급 주사위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세한 이벤트 정보와 참여 방법은 저니 오브 모나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