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APEC 정상회의서 K-헬스케어 전파한 세라젬, 외교부 장관 표창 수상

세라젬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3일 세라젬은 외교부로부터 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 외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경수 대표이사가 이끄는 세라젬은 APEC 2025 공식 회의 전 과정에서 의료기기 체험 환경을 제공하며 국제회의 운영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세라젬은 지난해 2월 제1차 고위관리회의부터 제2차, 제3차, 10월 APEC 정상회의까지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습니다. 회사는 회의 현장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활용한 체험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각국 대표단과 정부 관계자들은 장시간 회의 중 이 공간에서 휴식과 컨디션 관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제공 = 세라젬


APEC 정상회의 기간 중에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내 다양한 장소에 체험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HICO 4층 고위급 오찬장에는 마스터 V11 3대가, 1층 수행원 라운지에는 파우제 M6 8대가 설치됐습니다.


소노캄 경주 지하1층 수행원 라운지에도 마스터 V7·V9과 파우제 M10·M8 Fit이 비치됐습니다. 현장에서는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과 척추 부위별 마사지 기능이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기기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됐습니다.


세라젬의 주력 제품 '마스터 V11'은 듀얼 포지션 시스템으로 앉은 자세와 누운 자세 모두에서 세밀한 마사지를 제공합니다. 척추 부위별 견인 기능으로 깊은 이완 효과를 구현합니다.


'마스터 V9'는 입체 회전 마사지가 적용돼 목에서 골반까지 척추 근육을 폭넓게 이완시키며,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사진 제공 = 세라젬


'마스터 V7'은 척추 굴곡에 맞춰 마사지 간격이 자동 조절되어 목과 어깨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합니다.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은 최대 65도까지 도달하는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로 깊은 온열감을 제공했습니다.


'파우제 M6'는 감각적인 곡선형 디자인과 팔다리의 자유도가 높은 구조로 편안한 사용 환경을 구현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파우제 M8 Fit'은 사이드 커버 교체가 가능하며, 토파즈 옐로우 컬러 모델이 현장에 전시되어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파우제 M10'은 두 개의 독립적인 직가열 온열볼 엔진으로 목과 허리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어 전신 마사지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사진 제공 = 세라젬


세라젬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정상과 고위 인사들이 모이는 APEC 무대에 대한민국 의료기기 기술력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표창은 민관 협력을 통해 K-헬스케어의 가능성을 국제 무대에 알린 성과로,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에서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세라젬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약 2,500개의 체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CES 혁신상, 세계일류상품 선정 등 다양한 글로벌 인증과 어워드를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