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이 디올에서 선보인 첫 번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지난 1월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됐습니다.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실루엣과 디올 하우스의 전통적인 장인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예술적 세계관을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이번 컬렉션의 예술적 철학을 메이크업을 통해 섬세하게 풀어내며 오뜨 꾸뛰르만의 정교함과 순수함을 담아 피부 본연의 질감과 자연스러운 빛을 강조한 '누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습니다.
메이크업 전, 촉촉하면서도 은은한 광채가 돋보이는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위해 '라 무쓰 오프/온 포밍 클렌저'로 세안해 피부를 정돈한 뒤, 디올의 토탈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인 '디올 캡춰' 시리즈의 '디올 캡춰 르 세럼'과 '디올 캡춰 크렘므 파인'을 활용해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완성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과 '디올 포에버 스킨 코렉트'로 균일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연출하고,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를 추가해 은은한 광채를 더했습니다.
아이 메이크업은 간결함을 추구했습니다. 속눈썹을 깔끔하게 컬링한 후 '디올쇼 브로우 스타일러'와 '디올쇼 온 세트 브로우'로 눈썹을 정돈해 부드럽고 정제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촉촉해 보이는 립 메이크업은 각 모델의 피부 톤에 맞는 컬러의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생기와 윤기를 더했습니다.
네일 관리에는 '디올 크렘 아브리콧', '디올 오일 아브리콧', '디올 르 밤'을 사용해 컬러 없이 건강하고 단정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절제된 누드 피부 표현과 은은한 빛으로 디올 하우스의 순수한 장인정신을 현대적으로 담아낸, 피터 필립스의 모던하고 우아한 누드 메이크업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