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조수미, 금발 숏컷·과감 드레스·레드립... '파격 변신' 나섰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조수미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이에요. 바쁜 시간 속에서도 늘 여러분을 떠올렸어요. 올해는 조금 더 자주, 여러분 곁에 있을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특별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 준비 과정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조수미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조수미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대담한 디자인의 화려한 은색 드레스를 착용하고,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진한 레드 톤의 립스틱으로 완성한 세련된 메이크업이 그녀의 매력적인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조수미 인스타그램


이러한 조수미의 변신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숏단발 너무 잘 어울리세요", "조수미 님 아닌줄. 외국 배우 같아요", "10년은 어려 보이시네요",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조수미는 세계 3대 소프라노로 인정받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로, 이번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과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