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인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이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DX KOREA 2026은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을 포함한 전 군, 외교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국가보훈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범정부 차원의 공식 후원을 받으며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방산 동향을 적극 반영한 특별 테마관 운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민·군 기술협력관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방산 스타트업관을 전담 지원합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조직위원회는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주요 수출지원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방위산업공제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바이어 유치부터 수출 상담, 무역금융 및 보증 지원까지 전시회 종료 후에도 지속되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올해 1월 15일 KOTRA와 체결한 공식 업무협약은 해외 바이어 유치와 외국 방산기업 참가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OTRA 측은 이미 다수의 해외무역관으로부터 국가관 설치 및 해외기업 참가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DX KOREA 2026의 개최지인 고양 KINTEX는 방산전시회 개최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INTEX는 법적·행정적·안전 측면에서 완벽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규모 방산 장비 전시에 필요한 시설과 풍부한 운영 경험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전문 전시장입니다.
수도권 접근성과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결성, 충분한 숙박 및 교통 인프라는 국내외 참가기업과 해외 정부 관계자, 바이어, 관람객들에게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DX KOREA는 단순한 국내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방산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는 국제적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방산업계는 K-방산의 국제적 위상 상승에 따라 국가를 대표하는 방산전시회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국내외 방산기업과 해외 정부 관계자, 바이어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법적 안정성과 사회적 신뢰도가 확보된 전시장에서의 개최가 국가 위상과 직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법적 안정성, 범정부 지원, 수출지원기관과의 협력, 최적의 전시 인프라를 모두 갖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방산전시회"라며 "참가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시 구성과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DX KOREA 2026은 한국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종합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국내 방산기업들의 경쟁력과 신뢰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대표적인 국제 전시회로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