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운동장인 줄"... 랄랄,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테라스 집 이사

유튜버 랄랄이 새로 이사한 집의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넓은 테라스가 있는 새 거주지에서의 계획을 밝혀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29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이사"라는 글과 함께 이사 당일의 바쁜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사 준비로 분주한 하루를 보내는 랄랄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새집으로 향하는 도중 촬영된 사진에서는 피로에 지친 랄랄이 크게 하품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사의 고단함을 솔직하게 드러낸 모습이 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랄랄 인스타그램


새 거주지에 도착한 랄랄은 이사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했는데, 이때 공개된 넓은 테라스가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랄랄은 "테라스 되게 크다. 친구들 여기서 날 풀리면 고기 구워 먹고 강아지랑 아기들이랑 놀자"라며 새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안방 공간도 일부 공개되었는데, 큰 침대와 함께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전 거주지와는 확연히 다른 규모의 공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랄랄 인스타그램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하여 현재 딸을 두고 있는 기혼자입니다. 구독자 197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MC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랄랄의 경제적 성공은 지난해 12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한 달 수입에 대해 "'스퀘어 아이즈'가 전 세계로 터졌을 때 숏폼 터졌을 때 중고차 가격을 넘었다. 그때 많이 놀랐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랄랄 인스타그램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공과 함께 방송인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랄랄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일상이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