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1일(일)

유명 아이돌♥톱모델, 반동거 생활 포착... 벌써 '결혼 계획' 까지

일본 인기 보이그룹 비퍼스트(BE:FIRST)의 리더 레오(27)와 톱모델 겸 배우 요코타 마유(26)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현지 연예계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 일본 매체 프라이데이는 두 사람이 도심 내 같은 맨션에서 각자 방을 구해 반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레오와 요코타 마유는 이른 아침 15분 간격으로 자택을 나서는 등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며 관계를 감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좌) 레오, (우) 요코타 마유 /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일본 TBS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라빗'에서 준고정 멤버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쌓았습니다. 레오는 방송 중 요코타 마유를 다정한 애칭으로 부르는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 사이에서 이미 특별한 관계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레오의 측근은 "레오가 교제 전부터 주변에 요코타를 향한 호감을 드러낼 정도로 푹 빠져 있었다"며 "현재 결혼까지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다"는 입장을 발표하며 사실상 교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보도 이후 현지 팬들은 "선남선녀 커플이다", "방송에서의 케미가 연기가 아니었다니 응원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퍼스트 인스타그램


레오는 2021년 니혼TV의 오디션 프로그램 'THE FIRST'를 통해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 비퍼스트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레오는 데뷔 전 대형 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친 실력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팀 내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팀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비퍼스트는 데뷔 이후 4년 연속으로 일본 최고 권위의 연말 무대인 'NHK 홍백가합전' 출전을 확정지으며 정상급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요코타 마유 인스타그램


요코타 마유는 2014년 일본 유명 패션지 '세븐틴'의 전속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요코타 마유는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과 연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예능 '세상의 끝까지 잇테Q!'에서 활약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요코타 마유는 최근 드라마 '최애의 살인'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트렌디한 외모와 솔직한 매력으로 여성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