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위해 개발한 제품이 출시 4시간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28일 제이쓴은 유튜브 채널 '홍쓴 TV'에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서 제이쓴은 "제가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는데, 굉장히 놀랐습니다. 론칭하고 4시간 정도 만에 품절이 됐습니다"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제이쓴은 "저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라며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댓글, DM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만큼은 많은 분들이 드셔보고자 론칭가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추가 입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이쓴은 초보 사업가로서의 어려움도 털어놓았습니다. 제이쓴은 "어떻게 보면 저도 연사장으로 처음 일하는 거라 프로세스 자체가 완벽하지는 않아서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제품 공급 지연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제이쓴은 "사실 제가 현희 주려고 전세계에서 좋은 제품들을 소싱 해왔습니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에서 오다 보니 통관 기간이 있는데 통관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어 늦어졌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며 해외 소싱으로 인한 배송 지연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육아 일상과 사업 론칭 소식 등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