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차도녀의 정석' 윈터, 파란 렌즈+오프숄더 드레스로 '화이트 여신' 자태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세련된 차도녀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7일 윈터는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된 향수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윈터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윈터 / 뉴스1


당일 윈터는 단발 시스루뱅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파란색 컬러 렌즈와 무화과빛 립 메이크업을 통해 차갑고 도도한 매력과 함께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전 열애설과 관련해 언급되었던 팔뚝 타투가 이날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윈터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톤과 여신 같은 우아한 분위기로 포토월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윈터는 최근 에스파의 세 번째 콘서트에서 개인 솔로곡 'BLUE'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곡은 Pop Rock 장르로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윈터 / 뉴스1


윈터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BLUE'의 가사는 무기력한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강한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윈터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보컬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에스파는 월드 투어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