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수)

"요즘 트렌드는 홈에스테틱"... GS샵, '고기능 홈케어' 뷰티 라인업 강화

TV홈쇼핑 업계가 홈케어 뷰티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GS샵은 고기능 뷰티 디바이스와 전문 관리 프로그램을 TV홈쇼핑을 통해 연이어 선보이며 '홈에스테틱'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뷰티 업계에서는 최근 '롱제비티'와 '슬로 에이징'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받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따라 홈케어 뷰티 상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 제공 = GS리테일


GS샵의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 매출 실적이 이 같은 트렌드를 뒷받침합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 녹는 실 리프팅 앰풀 '셀폰즈', 최고가 명품 디바이스 '에이글로벌 제우스3' 등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의 주문액이 지난해에만 800억 원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GS샵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전문 피부 관리를 가정으로 확장하는 '홈에스테틱'을 뷰티 부문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관련 상품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번째 주력 상품으로는 오는 2월 1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포젤란H 스킨부스터'를 공개합니다. 이 제품은 피부관리기관에서 시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가정용으로 재설계한 프로그램형 상품입니다. 'H'는 'Home'을 뜻하며, 전문 관리를 일상생활에서 지속할 수 있다는 컨셉트를 담았습니다.


포젤란H 스킨부스터의 핵심 성분은 피부과 시술에 활용되어 온 'PCL'입니다. PCL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얼굴 볼륨 개선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이 제품에는 1㎛ 이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되어 피부에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사진 제공 = GS리테일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등 생리 활성 복합체가 추가로 결합되어, 관리 프로그램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 탄력과 밀도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8주 프로그램을 29만 원대로 구성하여 소비자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오는 2월 8일에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이 적용된 최신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가 방송됩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단 한 번의 방송으로 목표 대비 355%를 초과하는 주문 실적을 달성한 '더 글로우 베이직'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더 글로우 프로는 베이직 모델 대비 2배 이상 강화된 출력과 함께 피부 전층을 관리하는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143g 초경량 설계로 사용 편의성까지 개선하여 톰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가정에서도 에스테틱에 준하는 물광 탄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승아 GS샵 뷰티팀 MD는 "홈에스테틱 상품의 인기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방식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라며 "가족, 친구 등 모임이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짧은 기간 안에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특히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