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패션 브랜드 마크곤잘레스가 브랜드의 창시자이자 스케이트보드 문화의 아이콘인 마크 곤잘레스와 함께 진행한 뉴욕 현지 촬영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27일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스트릿 브랜드 마크곤잘레스는 미국 스트릿 컬처의 전설적 인물 마크 곤잘레스와의 뉴욕 협업 촬영 콘텐츠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촬영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선 문화적 캠페인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스케이트보드 문화 초기부터 예술과 패션 분야까지 영향력을 펼쳐온 마크 곤잘레스의 창작 철학과 문화적 임팩트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진정한 미국 스트릿 패션의 정수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마크 곤잘레스는 Supreme, adidas Originals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티스트이자 아트 디렉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일본에서의 전시회 개최와 세계 각국 크리에이터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스트릿 컬처 전반에서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촬영 장소는 스트릿 컬처의 성지인 뉴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마크 곤잘레스와 함께 활동해온 뉴욕 크루진이 직접 참여하여 스트릿 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뉴욕 거리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포착된 순간들은 스트릿 컬처만의 자유분방하고 날것 그대로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마크 곤잘레스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와 뉴욕이라는 도시가 품고 있는 문화적 배경이 만나는 지점들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아티스트 개인의 정체성과 도시의 역동성이 조화를 이루는 장면들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트릿 정신과 문화적 기원을 다각도로 표현했습니다.
촬영에 활용된 주요 제품으로는 데님 워크 자켓, NYC 아플리케 후드 집업, 사인 로고 스웨트 후디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들이 포함되었습니다.
데님 워크 자켓은 워크웨어의 기본 실루엣에 마크 곤잘레스의 아티스틱한 감성을 융합하여 스트릿과 캐주얼 룩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NYC 아플리케 후드 집업은 뉴욕을 상징하는 그래픽 아플리케 디테일로 도시적 감각을 부각시키면서도 다양한 레이어링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계절별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사인 로고 스웨트 후디는 마크 곤잘레스의 대표적인 사인 로고를 전면에 배치하여 아티스트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표현한 제품으로, 브랜드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들 제품군은 내년 1~2월 시즌의 핵심 상품으로 런칭될 예정입니다.
마크곤잘레스 관계자는 "이번 뉴욕 협업 촬영은 마크 곤잘레스의 출발점이자 스트릿 문화의 메카인 뉴욕에서 브랜드의 근본적 가치를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출발점으로 국내에서도 마크 곤잘레스의 정체성을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뉴욪 협업 촬영을 통해 제작된 비주얼 콘텐츠는 오는 28일부터 마크곤잘레스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자사몰을 통해 단계별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