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수)

"공개 열애 시작?"... 이강인♥ '두산 5세' 박상효, PSG 선수들 여친 모임서 포착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의 연인인 두산그룹 5세 박상효씨가 PSG 관련 인사들의 모임에 참석하며 현지 적응력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25일 우크라이나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여성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성 친구들과의 단체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안젤리나 자바르니 인스타그램


이 사진에는 박상효씨를 비롯해 PSG 소속 주앙 네베스의 연인 마델리나 아라강, 프랑스 출신 모델이자 수영복 브랜드를 운영하는 엘리사 마타타가 함께 등장했습니다. 


엘리사 마타타는 PSG와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구단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입니다.


사진을 공개한 안젤리나 자바르니 또한 일리야 자바르니의 부인으로, PSG를 대표하는 커플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강인과 박상효씨는 이강인의 친누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강인 / 뉴스1


국가대표 축구선수와 재벌가 5세의 로맨스는 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명품 매장에서의 데이트 목격담에 이어 이번 PSG 동료들의 파트너들과의 사교 모임 참석으로 사실상 공개 연애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프랑스에서 해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강인에게 박상효씨는 믿음직한 지원군이자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강인은 PSG와 오는 2028년 6월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최근 지속적인 이적설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에 대해 PSG 측은 이강인 이적 불가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21경기에 나서 2골 3도움의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