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서유리, 프러포즈 받았나... '♥법조계 남친'에 명품 반지 받고 눈물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으로부터 받은 고가의 반지를 SNS에 공개하며 달콤한 연애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26일 서유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가 명품 C사 브랜드의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반지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유리는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며 선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약지에 착용된 반지의 모습으로 미뤄볼 때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선물로 추정됩니다. 이를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결혼을 고려한 의미 있는 선물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5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인과 교제 중임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서유리는 수년간 온라인에서 무차별적으로 퍼진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과 관련해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수사 결과 수백 명의 피의자가 확인되어 기소 및 처벌을 받았습니다. 서유리는 이 과정에서 큰 힘이 되어준 남자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