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이 23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박재홍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됐습니다.
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다이닝브랜즈그룹에 CFO로 입사한 후 인사, 기획, 재무, 구매 등 경영지원 전반을 총괄하며 회사의 운영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불확실한 경영 환경 하에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각 사업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전략적 실행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남동오 디지털전략실장은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남동오 상무는 지난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인 런칭을 이끌었으며, 내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시스템을 대폭 개선해 ISMS 인증 획득이라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최용철 bhc 운영담당은 부장에서 이사로 승진했습니다. 최용철 이사는 전국 가맹점주들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며 영업 실행력 강화에 앞장섰습니다. 특히 지난해 bhc 전국 가맹점 매출을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다이닝브랜즈그룹 승진 인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사장 : 박재홍 (전무 → 부사장)
상 무 : 남동오 (상무보 → 상무)
이 사 : 최용철 (부장 →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