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배우 차은우를 모델로 한 2026년 봄 시즌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브랜드는 이번 캠페인에서 'Within Spring'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차은우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조형적 요소가 강조된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에서는 차은우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을 착용한 채 고요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촬영 공간은 건축적 미학과 절제된 색감이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되었으며, 이 속에서 차은우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선보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2026 봄 시즌의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차은우가 입은 데님 바시티 재킷은 실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추가되어 환절기 착용에 유용하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만의 데님 소재에 프렌치 감성을 접목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봄 컬렉션은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이너웨어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구성을 갖춰 시즌 내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화보에서 차은우는 절제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태도를 통해 자신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동시에,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지향하는 성숙한 프렌치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이번 화보로 공개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해 무신사, 29CM, HAGO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화보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는 1월 22일부터 2주간 최대 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가 창립한 브랜드로,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일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