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목)

YG '2026 스페셜 오디션' 개최... 블랙핑크-베몬 이을 글로벌 아이돌 찾는다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의 뒤를 이을 차세대 아이돌 그룹 발굴에 본격 나섰습니다.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YG엔터테인먼트는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오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YG엔터테인먼트


'GO! DEBUT'라는 부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단순한 연습생 선발을 넘어서 데뷔를 목표로 한 실질적인 인재 발굴이 목적입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들을 배출해온 만큼, 이번 스페셜 오디션에도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디션 지원은 YG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나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2월 28일까지 접수할 수 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


2007년생부터 2015년생까지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지원자들은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등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의 영상으로 실력을 선보이면 됩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디션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YG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