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목)

이유비, 퍼 패딩 입고 겨울도 녹이는 플러팅... "내가 안아줄까?"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우 이유비가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난 20일 이유비는 개인 SNS를 통해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줄까?"라는 감성적인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습니다. 추위에 지친 팬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한마디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아이보리 컬러의 화이트 패딩을 착용하고 한적한 장소에서 촬영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퍼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패딩 룩 속에서도 선명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톤이 돋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은은한 레드 컬러 립스틱으로 완성한 메이크업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습니다.


카메라 시선을 살짝 피하며 미소 짓는 컷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이 느껴졌고, 눈을 크게 뜨고 찍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인형처럼 깜찍한 비주얼이 강조됐습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한 사진에서는 이유비만의 활발하고 발랄한 개성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단발 헤어스타일은 동안 외모를 더욱 부각시키며 새로운 매력을 완성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안아달라", "너무 귀엽다", "단발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열린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를 맡아 능숙한 진행 솜씨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도 힘쓰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