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목)

이영애, "토마토·올리브유 식단"... 민낯으로 공개한 '아침 루틴'

배우 이영애가 자신만의 아침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1일 이영애는 개인 SNS 계정에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영상에는 그가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영애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애는 브라운 가디건을 착용한 민낯으로 등장해 수수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그는 창밖 풍경을 감상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한 후, 앞치마를 두르고 본격적인 요리에 나섰습니다.


이영애는 토마토, 애호박, 당근 등 신선한 재료들로 파스타를 조리하고, 삶은 계란과 사과, 땅콩버터를 함께 곁들인 건강한 아침 식사를 완성했습니다. 갈색 니트 위에 앞치마를 착용한 채 정성스럽게 재료를 손질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움과 세심함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특히 양파와 마늘을 다듬고 올리브오일을 활용하는 등 건강을 생각한 조리법이 돋보였으며, 식사 전 환한 미소로 젓가락을 드는 모습이나 양손에 과일을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장면도 포착되어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습니다.


이영애의 소박하지만 평화로운 아침 루틴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조리 과정과 담백한 식사 장면을 통해 여배우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영애 인스타그램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그저 장금이", "언니가 편집한 영상이에요?", "못하는 게 없다", "아침부터 아름다워요", "따라하고 싶은 아침 루틴"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그 자체로 힐링", "이영애표 아침 루틴 따라하고 싶다"는 호평도 이어졌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했으며, 현재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