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목)

광희, 유튜브서 팬클럽 1기 여성팬 만나 "결혼까지 상상했다" 깜짝 발언

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가 자신의 1기 팬클럽 회원과의 만남에서 결혼까지 상상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0월 유튜브 채널 '할인광'에 올라온 영상에서 광희는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촬영 중 제작진이 특별한 게스트를 준비했는데, 바로 광희의 1기 팬클럽 멤버였던 여성이었습니다.


유튜브 '솔코 스테이지'


"인터뷰 좀 해보자"며 설레는 모습을 보인 광희 앞에 나타난 여성은 "제국의 아이들 제아스 1기 회원이었다"고 수줍게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심지어 광희가 최애였다"고 밝히자 광희는 "거짓말이다"라며 믿기 어려워했습니다.


여성이 "닉네임이 광희랑 손잡고 룰루랄라였다"고 말하자 감동한 광희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광희는 "내 팬 찾기가 진짜 어렵다. 우리 회사에서도 내 팬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유튜브 '솔코 스테이지'


광희를 좋아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여성은 "죄송한 말이긴 한데 못해도 그 꾸준함이 마음에 든다"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광희가 여성의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주던 중, 여성이 "남자 친구가 보면 화내겠다"고 말하자 광희의 표정이 급변했습니다. 


광희는 "남자 친구 뭐야. 예능 타임을 정확히 아시네. 상상으로 결혼까지 하고 손주까지 봤는데"라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시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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