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가 16일 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진행한 고객 가족 대상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한성자동차는 겨울 시즌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고객을 위한 특별한 겨울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는 겨울 스포츠의 새로운 경험을, 부모들에게는 편안한 휴식 시간을 제공하여 가족 전체가 겨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프로그램은 한성자동차의 어린이 가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직접 지도하는 스키 강습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스키 장비 착용 방법부터 기본 자세까지 체계적으로 배웠으며, 다양한 놀이형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 스포츠를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윈터 스릴' 겨울 시즌 팝업 행사도 함께 체험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전용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라운지'에서는 F&B 서비스, 액세서리 & 컬렉션 숍, 온라인 컨설팅 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겨울의 낭만을 만끽했습니다.
라운지에는 GLC, GLE, GLS 등 주요 SUV 모델과 메르세데스-AMG CLE 카브리올레가 전시되어 방문객들이 레저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발왕산 정상에는 강렬한 레드 색상의 메르세데스-AMG GT 55 4MATIC+가 전시되어 설경과 대비되는 인상적인 비주얼로 '윈터 스릴' 콘셉트를 표현했습니다.
이 차량은 리조트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포토 스폿을 제공하며 AMG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감성을 전달해 스키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라운지'는 내달 22일까지 계속 운영됩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 가족이 브랜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한성자동차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경험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