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7일(토)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보고 금괴 받자... '24K 순금' 이벤트 개최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범죄 엔터테인먼트 영화 '프로젝트 Y'가 관객들에게 24K 순금을 선물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6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프로젝트 Y'가 메가박스와 협력해 '황금 타이틀 미션'이라는 파격적인 순금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환 감독이 연출한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중심가에서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절망적인 순간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작품은 화려한 캐스팅과 두 주인공의 황금빛 케미스트리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개봉을 앞두고 팀 '프와'의 무대인사와 그레이 음악감독과 함께하는 GV 등 다채로운 관객 소통 이벤트를 예고한 '프로젝트 Y'는 이번에 '황금 타이틀 미션'까지 추가로 진행합니다.


이 이벤트는 영화 속 등장인물들이 얽히게 되는 핵심 소재인 '금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되었습니다.


개봉 주부터 개봉 3주 차까지 매주 새로운 미션이 제시되며,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관람객들이 이벤트 대상이 됩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특히 개봉 첫째 주인 21일부터 2월 1일까지는 '프로젝트 Y'를 N차 관람한 관객들에게 24K 순금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황금 타이틀 미션'의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세부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이벤트 섹션, 그리고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Y'는 2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