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SNS를 통해 공개한 최근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3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6일 이종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간이 빠르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 사진들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캐주얼한 의상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는데, 특히 변함없는 소년미가 돋보였습니다.
사진 속 이종석은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캐릭터 그래픽이 포인트로 들어간 상의를 착용했습니다.
하의로는 연청 계열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을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모델 출신다운 뛰어난 피지컬도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했습니다. 이종석은 훤칠한 키와 완벽한 신체 비율로 평범한 일상복도 마치 화보 촬영처럼 소화해냈습니다.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작은 얼굴형 등 그만의 트레이드마크인 외모적 특징들이 그대로 드러나 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헤어스타일은 짙은 브라운 톤으로 연출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이마를 살짝 가리며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습니다.
메이크업은 최소한으로 유지해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이종석은 톱스타 아이유와의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기 활동으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