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6일(금)

'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청순미는 그대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전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새해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지난15일 김가람은 자신의 SNS에 "2026년 행운만 가득하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김가람은 화이트 터틀넥을 착용하고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채 렌즈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김가람 인스타그램


특히 투명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며, 목걸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의 앳된 이미지와는 달리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05년생인 김가람은 현재 만 21세로, 2022년 걸그룹 르세라핌의 일원으로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데뷔 후 제기된 논란으로 인해 약 2개월 만에 그룹에서 탈퇴하게 됐습니다.


이후 김가람은 소속사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됐으며, 현재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SNS 팔로워 수는 95만 명을 넘어서며 여전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가람은 소속사 없이 활동하면서도 간헐적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