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4일(수)

NCT 도영·정우, 군 복무 중 근황 공개... 군복 입고 더 의젓해진 모습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기초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주하며 건강한 군 복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14일 도영은 NCT 그룹 계정을 통해 기초군사훈련 수료를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훈련 과정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진 인상과 안정감 있는 분위기로 변화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성실한 자세로 군 생활에 임하고 있는 도영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팬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정우는 지난 13일 NCT 공식 SNS를 통해 훈련소 수료 후 첫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이등병 김정우"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된 사진에서 정우는 깔끔하게 정돈된 군복 차림으로 베레모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수료식에서 받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우의 모습은 5주간의 혹독한 기초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지난달 8일 입대한 이후 어려운 훈련 과정을 견뎌내며 더욱 건강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두 멤버의 연이은 수료 소식에 팬들은 "무사히 훈련을 마쳐서 안심이다", "군복 착용한 모습이 너무 멋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복무하기를 응원한다" 등의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정우는 앞으로 육군 군악대에서 자대 배치를 받아 본격적인 군 복무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도영 또한 훈련 수료 이후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각자의 부대에서 군 생활을 이어나가게 됩니다.


각각 다른 부대에서 복무 중인 두 사람의 활동에 대한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