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K-뷰티 사랑'이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뷰티 아이콘'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틱톡(Tiktok)에서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푸드올로지(FOODOLOGY)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를 소개하며 K-이너뷰티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카일리 제너는 지난 11일 자신의 틱톡(TikTok) 채널을 통해 새해 목표로 '간식을 줄이겠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를 어디든지 들고 다니고 있다고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카일리 제너는 푸드올로지의 컷팅 젤리가 소화와 붓기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데일리 루틴에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이동 중 차 안에서도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를 섭취하고, 가방에서 제품을 꺼내는 장면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일상 속 이너뷰티 루틴'을 보여줬습니다.
이 영상은 13일 현재까지 틱톡에서 260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약 20만 회의 좋아요 수를 획득하는 등 틱톡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카일리 제너의 이번 영상은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셀럽들의 관심이 기존의 '바르는 뷰티(스킨케어·디바이스)' 중심에서 '먹는 뷰티(이너뷰티)'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됩니다.
카일리 제너는 앞서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메디큐브의 K-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가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인 푸드올로지 제품을 루틴에 포함시키며 이너뷰티를 포함한 K-뷰티 전반을 일상 속 관리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적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는 원활한 배변활동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체지방 감소 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치아씨드와 푸룬 농축액,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의 다양한 기능성 원료를 짜 먹기 좋은 스틱 젤리 형태로 한 포 안에 담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효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글로벌 뷰티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카일리 제너가 자신의 일상 루틴에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를 선택한 것은 K-뷰티가 스킨케어를 넘어 이너뷰티 영역까지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이번 사례를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푸드올로지 제품의 매력과 K-이너뷰티의 경쟁력이 더욱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드올로지는 몸속 밸런스를 회복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을 지향하는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입니다.
푸드올로지는 젤리, 티, 샷 등 다양한 포맷의 제품을 통해 불필요한 것은 비우고 필요한 영양을 채워주는 균형 있는 루틴을 제안하며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이너뷰티의 매력을 알려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