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업비트 가입하고 비트코인 받자"... 작은 가게 사장님들 위한 역대급 이벤트 나왔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소상공인을 위한 대규모 지원 이벤트를 출시했습니다. 오경석 대표가 이끄는 두나무는 13일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소상공인 경영관리 플랫폼 캐시노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현됐습니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단계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의 경영 효율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습니다.


참여 대상은 업비트 전체 회원으로, 신규 가입자와 기존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규 회원의 경우 업비트 가입 후 본인인증 절차를 마치면 5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과 캐시노트플러스 스탠다드 멤버십 1개월 무료 이용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업비트


추가적으로 신규 회원이 캐시노트플러스 멤버십에 첫 가입할 경우 멤버십 1개월 이용권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참가자들은 총 1천만 원 상당의 BTC, 순금 1돈, 소상공인 지원금 100만 원 등이 들어있는 랜덤박스 리워드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업비트 사용자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준비됐습니다. 캐시노트플러스 멤버십을 이용한 적이 없는 기존 회원에게는 멤버십 2개월 무료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19일까지이며,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혜택 내용은 업비트 공식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두나무 업비트 관계자는 "현장에서 매일 가게를 운영하시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에게 이번 이벤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라며 "향후에도 사회 전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는 학습과 진로, 경제활동 등 각자의 영역에서 일상을 꾸려가는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된 연속 캠페인입니다.


첫 번째 캠페인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업비트 응원 장학금'을 제공했으며, 이번 소상공인 대상 캠페인은 그 정신을 이어받은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업비트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