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이시안과 함께한 토크에서 수익 공개를 요구하며 재치 있는 대화를 펼쳤습니다.
최근 채널 '근본채널'의 콘텐츠 '신동의 동동포차'에는 이시안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당시 신동은 이시안에게 "'솔로지옥' 나오고 나서 수익이 엄청 늘었을 거 아니냐. 수입을 공개해달라고는 할 수 없고, 몇 배 정도 뛰었냐"며 궁금해했습니다.
이에 이시안은 "한 잔 해서 하는 말인데, 선배님보다는 잘 벌 거다"라고 한 뒤 "진짜 장난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자 신동은 "정말이냐? 나를 완전히 무시하는 거네"라며 웃음을 터뜨린 후 "월 정산에서 '0'이 몇 개나 추가됐느냐"고 재차 물었고, 이시안은 "하나 증가했다. 전에도 잘 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동은 "원래도 잘 벌었네. 그러면 월 천 벌던 거 1억 버는 건가? 거의 정확하지 않냐"며 "아 한 달에 1억밖에 못 버냐. 그러면서 나보다 많이 벌어? 어쭈?"라며 자신보다 많이 벌 것이라 했던 이시안의 발언을 한 번 더 짚었습니다.
한편 신동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받은 주식을 최고가에 매도해 집을 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