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2일(금)

르노코리아, 새해 첫 달 '파격 조건'... 최대 420만원 혜택

르노코리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요 모델에 다양한 할부 상품을 신설하고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이어가는 등 새해 첫 달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합니다.


2일 르노코리아는 다양한 할부 상품 신설과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통해 1월 구매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의 경우 1월 할부 구매 시 3년 3.3%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부 기간을 5년으로 연장해도 3.9%의 우대 금리가 적용됩니다. 


가솔린 모델 구매 시에는 190만 원,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시에는 90만 원의 특별 혜택이 주어집니다.


사진 제공 = 르노코리아


차량 생산 월에 따른 20만~150만 원의 추가 혜택과 로열티 고객을 위한 50만 원의 특별 혜택까지 더해져, 그랑 콜레오스의 1월 최대 혜택은 가솔린 모델 기준 420만 원에 달합니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됩니다. 로열티 고객은 재구매 1회 이상 또는 현재 르노차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에는 1%대 정액불 할부 상품이 새롭게 도입됩니다. 아르카나 1.6 GTe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3년까지 1.99%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시에는 일반 할부와 잔가 보장 스마트 할부 상품 이용 시 50만 원의 특별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는 할부기간 24개월 이상, 할부원금 1500만 원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생산 월별 추가 혜택 30만~150만 원과 로열티 고객 특별 혜택을 합산하면 아르카나의 1월 최대 혜택은 270만 원입니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됩니다.


사진 제공 = 르노코리아


준중형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구매 고객을 위한 르노코리아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이 1월에도 지속됩니다. 


지난 연말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연장된 이 혜택은 정부 전기차 보조금이 소진되거나 확정되지 않은 연말·연초에도 부담 없이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르노코리아의 자체 보조금은 국비 및 지자체 보조금 총액의 전국 평균치인 800만 원 규모로 책정되었습니다.


고객별 특별 추가 지원 혜택도 더할 수 있으며, 자체 보조금 대신 6년 무이자 정액불 등 다양한 특별 할부 상품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생산되어 국내에 수입 판매되는 세닉 E-Tech는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고성능 NCM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산업부 인증 기준 최대 460km 주행이 가능하며, 우아한 디자인과 고급 사양,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합니다. 특히 배터리 화재 대응 특허 기술인 '파이어맨 액세스'를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세닉 E-Tech는 지난 2024년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했으며, 지난해 국내 시장 진출 후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9월 이달의 차'에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사진 제공 = 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의 2026년 1월 고객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