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8시즌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십으로 브랜드 가치 상승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로 8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사업 규모 모두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도드람은 2017년 한국배구연맹(KOVO)과 축산업계 최초로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이후, V-리그와의 지속적인 동행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냈습니다.
도드람 V-리그의 8시즌 동안 전체 TV 중계 누적 시청자 수는 약 4억 7,988만 명에 달했으며, 스포츠 스폰서십 효과분석 전문기관인 더폴스타(The Polestar)의 분석에 따르면 미디어 노출을 통한 누적 스폰서십 효과는 약 2조 9,799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프로배구의 인기 상승과 함께 도드람의 브랜드 가치가 함께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사업 규모 두 배 성장, 스포츠 마케팅의 힘
도드람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파워 강화로 사업 규모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017년 스폰서십을 시작했을 당시 2조 2,504억 원이었던 도드람의 사업량은 8시즌이 지난 2024년 말 기준 4조 4,785억 원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뿐만 아니라, 사육부터 도축, 가공, 유통까지 수직계열화된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공급망과 지속적인 품질 혁신이 뒷받침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도드람은 V-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배구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경기장 현장에서의 이벤트부터 TV와 온라인 중계 연계 광고, 프로배구 전용 제품 출시, 프로배구 선수들과 협업한 V-패키지 출시 등 다각적인 팬 소통 활동을 통해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회공헌과 ESG 활동으로 소비자 신뢰 강화
도드람은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로서의 역할을 넘어 한국배구연맹(KOVO)과 각 프로배구 구단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쳐왔습니다.
기부금 전달, 가정간편식(HMR) 제품 기부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ESG 경영을 강화했는데요, 이러한 사회적 책임 활동은 도드람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한층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8시즌 동안 V-리그와 함께 성장하며 사업 규모와 매출, 브랜드 인지도 모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배구 팬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앞으로도 프로 배구의 발전을 기원하는 한편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