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마테라소, 울산에 두 번째 단독형 전문관 오픈
신세계까사의 친환경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울산에 두 번째 단독형 전문관을 오픈하며 지방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울산점은 지난 5월 문을 연 대전점에 이어 선보이는 2호 전문관으로, 중부권과 경상권을 잇는 전략적 거점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마테라소는 이번 울산점 오픈을 통해 전문관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비수도권 프리미엄 수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울산은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안정적인 주거 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주택 거래량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대단지 신규 입주도 예정되어 있어 침대 및 매트리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위한 최적의 입지 선택
2호점이 들어선 울산 남구 삼산동은 지역 최대 가구거리로, 시몬스, 에이스침대, 씰리, 템퍼 등 국내외 유명 가구 브랜드가 집결한 핵심 상권입니다. 인근에는 대형마트, 백화점, 전통시장이 밀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상권 경쟁력이 뛰어난 입지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고급 침대와 인테리어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테라소 울산점은 약 100평 규모의 2층 독립 건물로 조성되었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 친화적 숙면' 철학이 공간 전체에 녹아있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베이지, 내추럴 우드 톤의 인테리어는 자연 유래 소재를 강조하는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시, 체험, 상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동선 설계를 통해 방문객들이 브랜드의 가치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층별 특화된 공간 구성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1층은 인테리어 연출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협탁, 서랍장, 베드벤치 등 침실 가구와 리빙 소품을 하나의 무드로 배치했습니다.
마테라소의 대표 라인업인 '헤리티지 컬렉션'과 '포레스트 컬렉션'의 주요 모델을 실제 주거 공간처럼 구성해 고객들에게 종합적인 '공간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출시된 '마테라소 헤리티지 컬렉션'은 브랜드의 최상위 매트리스 라인업으로, 염색이나 표백 과정을 거치지 않은 100% 면으로 스프링 하나하나를 감싼 '칼리코 코튼 포켓 스프링'과 19세기 유럽 황실 침대에 사용되었던 최고급 천연 소재 '말총'을 적용했습니다. 이러한 고급 소재의 기능성과 정밀한 구조 설계가 조화를 이루어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깊고 안정적인 숙면을 도와줍니다.
2층은 매트리스 집중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레스트 컬렉션'의 인기 모델인 '클라우드H', '베이' 등 다양한 경도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맞춤형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테라소 울산점은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8월 31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과 사은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마테라소 인기 침대 프레임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신세계상품권도 증정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마테라소 단독 행사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중부권 대전에 이어 산업·주거 수요가 활발한 울산에 두 번째 전문관을 선보이며 지방 거점 확대를 본격화했다"며, "전국 단위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문관을 고객이 마테라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프리미엄 공간 솔루션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채널로 키워 수면 시장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