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글로벌 스타 아이유, 이종석의 열애설이 터지자 여기저기서 놀랍다는 반응이 터지고 있다.
각자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고,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만큼 반응은 더욱 뜨겁다.
'프로' 그 자체인 두 사람이지만, 연애만큼은 영락없는 요즘 세대인가 보다.
열애설 보도와 함께 전해진 모습을 보면 두 사람은 '커플 가방'을 각자 차고 있었다.
31일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이종석이 함께 일본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하면서 '열애설'을 터뜨렸다.
크리스마스에 함께 데이트를 했다는 건데, 2박 3일 동안 일본 나고야에 있는 최고급 리조트 '아만 네무' 에서 조용히 성탄절을 함께 보냈다고 전했다.
팬들은 이 보도를 접하고 크게 놀랐는데,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와 더불어 함께 메고 있는 '커플 가방'도 주목했다.
네모난 모양에 가방끈에 '삼각형' 포인트가 들어간 가방이었다. 팬들은 컴팩트하면서도 포인트가 가미된 디자인이 예쁘다고 입을 모았다.
이 가방의 정체는 바로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카세트백이었다.
가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결과 360만원대에 형성돼 있다. Z세대 사이에서는 꽤 인기가 있는 가방이다.
팬들은 "너무 희귀한 가방을 각자 메면 쉽게 들킬까 봐 조금은 흔하게 메지만, 깔끔하고 포인트 있는 가방을 택한 것 같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