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잃어버리지 말고 잊어버리자"...'낄끼뺄빼' 시대 끝낸 무선 이어폰 '링크버즈 시리즈'

소니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이어폰을 끼고 출근길에 유튜브 영상을 보다 내려야 할 정거장을 지나친 아찔한 상황, 노래에 심취해 친구가 부르는 걸 듣지 못했던 순간, 사무실 소음으로 일에 집중이 안 되는 피곤한 경험.


이 중 하나라도 겪은 사람이라면 '링크버즈 시리즈'가 필요하다. 


소니


이어폰이 생활필수품이 된 요즘, 생각보다 이어폰으로 인한 번거로움이 많다. 음악을 듣고 있다가도 주변의 소리를 듣기 위해 빼야 하는 경우가 잦고, 줄이 없어서 빼던 중에 분실할 가능성도 크다.


소니는 '언제까지 우리의 이어폰 라이프는 낄 때 끼고 뺄 때 빼는 '낄끼뺄빼'여야 할까?'라는 물음을 던졌다. 


소니


소니가 쏘아 올린 이 작은 공은 낄 때 끼고 뺄 때 빼야 하는 이어폰 라이프의 번거로움을 없앤 '링크버즈 시리즈'로 구현됐다.


소니는 벗지 않는 편안함을 선사하는 링크버즈 시리즈로 '하루 종일 벗지 않는 편안한 무선 이어폰'이라는 획기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어폰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소니 (좌) 링크버즈, (우) 링크버즈 S


이 캠페인을 통해 소니는 이어폰의 당연했던 번거로움에 질문을 던지며 낄 때 끼고 뺄 때 빼는 이어폰 라이프 시대를 과감히 끝내겠다고 선언했다.


낄끼뺄빼 캠페인에서 소개하는 링크버즈 시리즈는 새롭게 개발된 링 드라이버를 탑재해 일상의 소리와 '함께'할 수 있는 오픈형 디자인의 링크버즈와 이어폰을 착용한 채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일상의 소리를 '제어'할 수 있는 링크버즈 S로 구성된다.


사용자는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링크버즈 시리즈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소니


링크버즈는 링 디자인의 완전 무선 오픈형 이어폰으로 음악과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한다.


다양한 일상 속에서 음악은 물론 주변 소리까지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으며, 작고 가벼운 크기에 귀에 쏙 들어가는 안정적인 착용감과 선명한 고품질 사운드와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주변 소리를 들으며 멀티태스킹이 필요한 동시에 화상 미팅이 잦은 직장인들, 근무 중에도 업무 효율을 높여줄 음악을 즐겨 듣는 재택근무자, 음악은 물론 자연의 소리까지 듣고 싶은 아웃도어족들에겐 링크버즈가 적당하다.


소니


링크버즈 S는 세상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고음질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¹ 이다.


약 4.8g의 작고 가벼운 크기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무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까지 구현해 콘텐츠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게 했다.


터치 한 번이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온·오프 할 수 있어 번거롭게 끼고 빼고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소음이 잦은 카페나 대중교통 안에서도 본인의 시간을 갖고 자기개발을 하는 학생 등 나만의 시간에 집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몰입을 위한 이어폰인 링크버즈 S가 최적이다. 


¹ 2022년 5월 9일 기준. Sony Corporation이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고 LDAC과 호환되는 완전 무선 스타일 이어폰을 대상으로 Strategy Analytics 지침을 사용해 측정한 연구 결과. LDAC은 Hi-Res Audio Wireless의 인증된 코덱.


소니


소니는 '낄끼뺄빼'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링크버즈 S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10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기프티콘(2만 원)을 증정한다. 


이번 기회에 낄끼뺄빼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링크버즈 시리즈가 선사하는 새로운 이어폰 라이프를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