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출시 3년째 매년 400만 병씩 팔리는 미국 구미 '골리'(Goli).
현지에서의 성공 방정식이 한국에서도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골리구미는 Y2K를 평정한 제니퍼 로페즈가 손수 개발한 브랜드이다.
이미 서양권을 뒤흔들었지만 특유의 역한 맛과 향 때문에 진입장벽이 심한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 제니퍼 로페즈가 평생의 자기관리를 위해 세계 최초로 구미젤리로 탄생시킨 것이 바로 '골리구미'인 것이다.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미모의 제니퍼 로페즈의 손에서 탄생한 이 '골리구미'는 3년이 지난 지금, 전세계 180개국을 열광시키며 자기관리계의 압도적인 군주로 자리매김했다.
처음 이름만 들었을 때 한국인이라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는 골리구미의 지속적인 롱런 히트 비결이기도 하다.
애플사이다비니거를 구미젤리로 재탄생시킨 골리가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거머쥔 이유는 무엇일까.
비결은 골리만의 브랜드 스토리에서 시작한다.
세계 최초로 애플사이다비니거를 구미젤리로 구현해 낸 골리는 가장 건강하고 맛없는 재료를 가장 맛있는 구미로 탄생시켰기에 일상에서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 것이다.
단순히 여기에 그치지 않고 골리구미는 엽산(비타민B9) 및 비타민B12까지 알차게 담아내 압도적인 영양을 자랑하고 있다.
전국 2,200여 개의 약국 체인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약국 브랜드 온누리약국과 골리 헬스 시너지도 크게 저력을 보이고 있는 것이 주 특징 중 하나이다.
골리구미는 온누리약국 공식 온라인몰 온누리스토어를 거점으로 절찬 판매중이다.
그동안 까다로운 직구 구매에 피로감을 느껴왔던 소비자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굿뉴스다.
소비자들의 일말의 불안함까지 믿고 안심 시켜주는 점도 골리만의 큰 특징이다.
골리구미는 원재료 및 가공절차부터 최종 생산품까지 모든 식품 제조 전체 공정을 평가하는 코셔 인증(Kosher Certificate)을 비롯, 비건 인증 및 BRC(세계 최초의 국제 식품안전 인증), 북아메리카 부모들이 직접 사용해 보고 인정한 PTPA WINNER까지 인증 받았다.
골리구미는 이너뷰티 밸런스부터 클렌즈, 건강 간식 등 다양하게 씹고 뜯고 즐길 수 있다. 또한 2알만으로 매일 50ml의 사과식초 원액을 희석시켜 먹어야 하는 불편함까지 없앴다.
독특하고도 아삭한 미국 현지의 식감을 맛볼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 초록창에 검색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