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을 통해서도 그 사람의 성향이나 진짜 성격이 나타난다.
그림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형체로 20대 여성들의 성격 유형을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가 화제를 모은다.
방법은 간단하다. 다음 그림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그림을 답하기만 하면 된다.
사람에 따라 콧수염이 난 남자 얼굴 혹은 새 2마리가 가장 먼저 보일 수도 있다.
첫 번째로 콧수염이 난 남자 얼굴이 보인 사람들의 경우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야망가'형 성격을 가졌다.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결단력이 있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반드시 이뤄낸다.
이상주의자이자 인 동시에 매우 신랄한 조롱과 비판을 일삼는 냉소 주의자다.
새 두 마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사람들도 있을 테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의 경우 끈기 많고 우직한 성격을 가진 '노력형' 인간들이다.
온화한 성격 탓에 주변 사람들의 평판도 좋다. 뚝심 있는 성격으로 결국에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뤄낸다.
해당 그림 테스트는 지난 3일(현지 시간) 아랍 여성 매체 알 자밀라를 통해 공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