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평소 내가 생각하는 성격과 내 안에 숨겨진 진짜 본성과 성향이 궁금했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그림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을 통해 진짜 성격을 알 수 있는 흥미로운 테스트가 있다.
다음 그림에서 '나무', '새', '여자 얼굴' 중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무엇인가. 이 세 가지 중 가장 먼저 보인 것들을 통해 당신의 진짜 성격을 알 수 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두바이 여성 잡지 알 자밀라(Al Jamila)는 가장 먼저 보이는 형체를 통해 성격을 알아볼 수 있는 그림 한 장을 공개했다.
제일 먼저 '나무' 혹은 '새' 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사람들이 있을 테다.
'나무' 나 '새'가 가장 먼저 본 사람들은 대부분 유머감각과 센스가 넘치는 성격을 가졌다.
또 직관적이라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런 센스 넘치는 성격 탓에 주위에는 늘 사람들이 따른다.
반면에 여자의 얼굴이 가장 눈에 들어온 사람들도 있을 테다.
여자의 얼굴이 가장 먼저 보인 사람들은 아주 예민한 성격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다.
주변 환경에 민감하며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다.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받으려는 애정 결핍을 가진 경우도 있어 연인 혹은 친구에게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