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수영을 즐기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무료 입장할 수 있는 카페로 변신한다.
지난 19일 에버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캐리비안 베이에 해변 카페 '마르카리베'를 오픈한다.
마르카리베는 케리비안 베이 뷰를 즐기며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해변 카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여행을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무엇보다 비싼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했던 캐리비안 베이를 커피 한 잔 가격으로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놀이를 즐길 수는 없지만 해변에 온 듯한 기분은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사장에서 모래놀이를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야간 불쇼도 진행되기 때문이다. 또한 불멍, 물멍하며 여유롭게 감성 휴식을 즐길 수도 있다.
곳곳에 시그니처 포토 스팟과 모래조각이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마르카리베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6월 초까지 한정 시즌 열린다.